이예진 & 장여진 그녀들이 공개한 "나만의 시간"



 


LIVE, ALONE 

이예진 & 장여진 그녀들이 공개한 "나만의 시간"


이동복 


우리는 더 이상 배달의 민족이 아닐지도 모른다. 홀로라서 행복한 "혼족"의 등장은 우리의 삶과 사회를 크게 흔들고 있다. 머슬마니아를 평정한 그랑프리 듀오는 과연 어떤 혼라이프를 즐기고 있을까? 혼라이프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더 명확히 알게 됐다는 그녀들의 혼족생활을 맥스큐가 포착했다. 

 

 

 

그녀는 혼자 있을 때 가장 아름답다? 

이예진은 스타성이 짙다. 무대에서도, 카메라 앞에서 그녀는 자신감이 넘치고 아름다우며 사랑스럽다. 만인의 연인이라 불려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녀. 그런 그녀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 가장 자기다운 모습과 함께, 다양한 사색을 즐기고 영감을 얻곤 한다? 믿기 어려운 이야기지만, 사실이다. 자색을 즐기는 그녀. 이예진은 사색을 넘어 때때로 글을 쓰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기도 한다. 

 

"계절의 흔적을 남기는 일. 그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일. 

내가 원하고, 내가 바라는 그 이상향을 새기는 일. 

단순하도록 평범한 이것들이 소원을 이루게 해주는 척도-"

 

세상 모든 근심을 날려버릴 그녀의 미소 

 

장여진의 미소는 최고다. 그녀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그녀의 미소를 보면 편안해지고, 그녀를 조금이라도 아는 이라면 빠져든다. 그녀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싫어할 수 없을 그런 아름다움이다. 하지만 그녀도 때로는 미소를 쉬고 싶을 때가 있다. 착한 천성에, 서비스직종에 종사하는 직업적 특성이 더해졌지만 천사 같은 그녀도 사람의 자손. 자신을 돌보는 쉼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녀는 노래를 듣는다. 그렇다면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말해줘 네 마음 바로 지금

Baby 같이 올라가자 하늘 위로

All I wanna do is kick it with you."

 

 

이예진 장여진의 못다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맥스큐 11월호에서 만나보세요!

 

 

 



[출처] 맥스큐 MA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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