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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리빙센스(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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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사 :   서울문화사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가정/생활, 주거/리빙, 가구/인테리어,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23일 정도에 발송됩니다.
정기구독가 (12개월) :  93,600 원 74,80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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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리빙센스(1년)

발행사

  서울문화사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97*210mm (A4)  /   쪽

독자층

  중학생, 고등학생 , 일반(성인), 여성,

발간형태

  종이

구독가 (12개월)

  정기구독가: 74,800원, 정가: 93,600원 (20% 할인)

검색분류

  여성/리빙,

주제

  가정/생활, 주거/리빙, 가구/인테리어,

관련교과 (초/중/고)

  가정/가사, [전문]가사(의식주/유아) ,

전공

  가정학, 주거학,

키워드

  리빙, 가정, 여성지, 라이프스타일 



    





최근호 정기발송일( 08월호) :

정간물명

  리빙센스(1년)

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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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리빙 숍 이야기











나의 첫 예술작품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   2022년 03월

스웨덴 출신의 초현실주의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erik.joh). 그의 작품은 디지털 합성으로 완성되지만 말만큼 단순하지가 않다. 작품의 모든 요소를 직접 촬영해 현실에선 불가능 하지만 사진 속에서는 가능한 에릭 요한슨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엉뚱하지만 진지한 그가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왔다

\'/upload/living/article/202203/thumb/50427-481783-sample.jpg\'

ⓒErik Johansson, 2021 / Full Moon Service, 2017

Full Moon Service
보름달 서비스

‘보름달 서비스’를 촬영하던 날, 그는 모델들과 함께 승합차를 타고 드넓은 초원으로 향했다. 직접 제작한 커다란 종이 달을 바닥에 두고, 스프레이로 로고를 그려 넣은 작업복을 입은 모델이 사다리에 올랐다. 승합차 안의 달 교체 도구 역시 각각 따로 촬영해서 합성했다.
He Says
“달이 우주를 떠다니는 큰 바위가 아니라 서비스팀에 의해 매일 대체될지도 모른다는 유치한 아이디어에서 이 작품은 출발했어요. 하지만 상상이 사실이라면 어떨까요? 여러 개의 달, 도구, 보호복, 그리고 달을 들고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필요하겠죠? 없는 달이 없는 풀 문 서비스는 달의 주기에 맞춰 부지런히 달을 교체해줄 거고요.”

 

\'/upload/living/article/202203/thumb/50427-481780-sample.jpg\'

ⓒErik Johansson, 2021 / Leap of Faith, 2018

Leap of Faith
믿음의 도약

안전장치 하나 없이 허공에 발을 내딛는 아슬아슬한 장면. 당연하지만 이 작품 또한 합성 작업을 통해 완성됐다. 그의 작업은 스케치와 계획으로 시작된다. 그려내고 싶은 상상 속 장면을 섬세한 스케치로 담아내고, 촬영할 장소를 찾아 나선다. 그는 사진 속 작은 요소 하나조차도 스톡 이미지는 사용하지 않고 직접 촬영하기 때문에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많은 과정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만큼 철저하게 사전에 기획한 모든 소스를 촬영해 두기 때문에 합성 작업이 어렵지 않다.
He Says
“미지의 세계로 발을 내디디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을지라도 한 걸음씩 내딛고 전진해야 해요. 발을 내딛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죠. 하지만 그 덕분에 우리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은 바로 이런 게 아닐까요? 사진 속 그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결정은 여러분에게 맡길게요.”

 

\'/upload/living/article/202203/thumb/50427-481784-sample.jpg\'

ⓒErik Johansson, 2021 / Cumulus and Thunder, 2017

Cumulus & Thunder
뭉게구름 & 천둥

이 작품을 위해 그는 여러 개의 풍선을 한데 모아 형태를 만들고 베갯솜을 감싸 구름을 만들었다. 그가 선택하는 재료에는 제한이 없다. 원하는 형태를 어떤 재료로 만들지 고민하는 것 또한 작업 과정의 즐거움이다. 나무로 만든 활주로와 양, 구름, 들판의 나무는 모두 각각 따로 촬영해서 합성했다.
He Says
“만약 구름이 단순한 수증기가 아니라면 ‘어떻게 설계되어 만들어지는 걸까?’라는 생각으로부터 시작된 작품입니다. 양의 털이 구름이 된다면 혹은 양 자체가 구름이 된다면? 검은색 양의 털을 자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먹구름이 되어 폭풍이 몰려올까요? 구름이 양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면 항상 하늘을 유심히 보길 바랍니다. 몽글몽글한 구름 뒤에 귀여운 양들이 숨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If Lost, Please Call
길을 잃었다면 전화주세요

“길을 잃었을 경우 이 번호로 전화해주세요”라고 적힌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반려견들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은 작품. 사진 속 강아지는 물론 실제로 살아 있는 강아지다. 지금은 흔히 볼 수 없는 전화부스까지도. 그의 사진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촬영했을지에 대해 생각하며 감상할수록 더 재미있다.
He Says
“길을 잃었을 때 강아지들은 누구보다 더 목걸이의 번호로 전화를 걸고 싶을 거예요. 하지만 강아지들은 직접 전화를 걸 수 없으니 전화부스 곁에 앉아 있는 강아지가 재미있는 설정이라고 생각했어요. 누군가를 기다리는 걸 수도, 전화가 걸려온 걸 수도 있겠죠. 우리는 오직 상상만 해볼 뿐이에요.”

 

\'/upload/living/article/202203/thumb/50427-481779-sample.jpg\'

ⓒErik Johansson, 2021 / Looking for Star, 2019

Looking for Star
별을 찾아서

하늘 위에 있어야 할 반짝이는 별과 달이 모두 바닥 위에 흩어져 있다. 인공 조명과 모델, 그의 상상 속 세계에 가장 잘 맞아떨어진 초원에서 만들어낸 작품이다. 컴퓨터 그래픽 작업으로 가능해 보이는 작품일지라도 그는 모두 직접 촬영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로 만든 작품의 조각들로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 탄생한다.
He Says
“우리는 때때로 눈앞에 있는 것을 보지 못하거나, 이미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찾아 나서기도 해요. 우리 주변 곳곳에 숨어 있는 소중한 것들의 의미를 찾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한 발짝 뒤로 물러서 바라본다면 그동안엔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것들을 발견하게 될지도 몰라요.”

 

\'/upload/living/article/202203/thumb/50427-481781-sample.jpg\'

ⓒErik Johansson, 2021 / Impact, 2016

Impact
충격

벌판에 깔려 있는 깨진 거울 위에서 노를 젓는 모델. 흡사 자연에서 촬영한 하나의 이미지처럼 보이지만, 아름다운 호수와 뒤로 펼쳐지는 푸른 숲은 모두 따로 촬영해 합성한 것이다. 촬영을 위해 그는 커다란 보트를 놓아둘 장소를 찾아냈고, 모델은 물 대신 깨진 유리 위에서 노를 저었다. 바닥에 놓인 생선 한 마리까지도 모두 세심하게 계획하여 합성한 이미지다.
He Says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지구 반대편에서는 태풍이 되듯, 미세한 변화나 사건이 예상치 못한 큰 결과로 이어지기도 하죠. 사진 속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는 보트 한 척이 거울을 깨버린 단순한 장면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메시지를 담고 싶었어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보트들이 거울처럼 연약한 것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말이죠. 우린 주위의 모든 것을 소중히 다루고 대해야 해요.”

\'에릭\'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none; font: inherit; color: inherit; vertical-align: middle; background-image: initial; background-position: initial; background-size: initial;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origin: initial; background-clip: initial; max-width: 180px !important;\'>

에릭 요한슨 사진 전
<BEYOND IMAGINATION>

63아트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작가 에릭 요한슨이 새롭게 작업한 신작 및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형 미디어로 관람객들을 상상의 세계로 초대한다.
전시 일정 10월 30일까지
장소 63빌딩 63아트 문의 1833-7001




[출처] 리빙센스(1년)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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